마운자로 · 자주 묻는 질문

식사와 운동

약효가 있는 동안 감량 후에도 이어갈 식사와 활동을 연습합니다.

1. 배가 고프지 않아도 하루 세 끼를 먹어야 하나요?

세 끼는 규칙을 만드는 한 방법이지만 모두가 같은 횟수로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필요한 영양을 충분히 섭취하고 오래 굶은 뒤 몰아먹지 않는 것입니다. 입맛이 없다면 소량으로 나누되 하루 종일 거의 못 먹으면 상담하세요.

근거[4]

2. 한 끼에 먹을 양은 어떻게 정하면 좋나요?

먹기 전에 한 끼 분량을 덜어 놓고 천천히 먹으며 편안하게 배부르면 멈춥니다. 단백질 음식·채소와 적절한 탄수화물을 함께 담고, 남은 음식을 억지로 먹지 마세요. 너무 적게 먹어 기운이 없지 않은지도 확인합니다.

근거[4]

3. 밥이나 밀가루 음식은 어느 정도 줄여야 하나요?

평소 양이 많았다면 밥이나 빵·면의 분량을 먼저 줄여 볼 수 있지만 모두에게 절반이 정답은 아닙니다. 활동량·혈당·전체 식사량에 맞추고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기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먹습니다.

근거[4]

4. 정해 놓은 식사량을 먹고도 배가 고프면 어떻게 하나요?

잠시 쉬며 포만감을 확인하고, 계속 배고프다면 끼니가 지나치게 적거나 단백질·식이섬유가 부족하지 않은지 살핍니다. 무조건 참기보다 영양 있는 음식을 소량 보충하고, 반복되는 허기와 과식은 식사 계획을 조정할 신호로 봅니다.

근거[4]

5. 간식·야식·단 음료는 어떻게 조절하나요?

배고픔 때문에 먹는지 습관이나 스트레스 때문인지 먼저 봅니다. 필요하면 시간과 양을 정한 간식으로 먹고, 단 음료는 물이나 무가당 음료로 바꿉니다. 끼니를 거른 뒤 야식이 늘어나는 흐름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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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단백질은 얼마나, 어떤 음식으로 먹으면 좋나요?

달걀·생선·살코기·두부·콩·유제품 등을 끼니마다 포함하세요. 감량기에는 목표·조정 체중을 기준으로 하루 약 1.2~1.6 g/kg을 고려하기도 하지만, 현재 체중에 일률적으로 곱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나이·활동·신장질환에 맞춰 의료진과 정하고 단백질 섭취와 근력운동을 함께 합니다.

근거[4]

7. 회식이나 명절처럼 많이 먹게 되는 날에는 어떻게 하나요?

미리 굶지 말고 먹을 양을 먼저 덜어 천천히 먹으세요. 과식했다면 다음 끼니부터 평소 리듬으로 돌아가고, 보상하려고 추가 주사를 맞거나 극단적으로 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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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마운자로를 사용하는 동안 술을 마셔도 되나요?

가급적 줄이거나 피하는 편이 체중관리와 안전에 도움이 됩니다. 술은 열량을 늘리고 과식·탈수·위장 불편을 유발할 수 있으며, 적게 먹거나 일부 당뇨약을 함께 쓰면 저혈당 위험도 있습니다. 구토·복통이 있거나 췌장염·간질환 병력이 있으면 음주를 피하고 상담하세요.

근거[1][4]

9. 감량 중 운동과 목표 체중에 도달한 뒤의 운동은 어떻게 달라야 하나요?

두 시기 모두 유산소 활동과 근력운동이 필요합니다. 감량기에는 섭취 부족·피로를 보며 시작하고, 유지기에는 꾸준한 활동으로 체중 재증가와 근력 저하를 줄입니다. 건강상태가 허락하면 주 150분 이상 중강도 활동과 주 2회 이상 근력운동을 출발점으로 삼아 점진적으로 조정합니다.

근거[4]

참고 자료

  1. 식품의약품안전처 · 마운자로 국내 허가사항
  2. 4개 학회 공동 권고 · GLP-1 치료 중 영양과 운동(2025)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30일. 국내 처방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사항을 우선합니다. 해외 학회 자료와 연구는 생활관리·장기 관리의 보조 근거입니다. 모든 금기와 이상반응을 담은 자료는 아닙니다.

의학적 검토: 권병현 원장 · 검토 완료

최초 게시·최근 의학적 검토·최종 수정: 2026년 9월 30일

이 글은 일반적인 의료정보로, 개인의 진단이나 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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